주말에 둘이 캐치볼을 하자는 말은 쉬운데, 야구 글러브를 고르기 시작하면 손부터 헷갈립니다. 오른손으로 던지는 사람은 보통 왼손에 글러브를 낍니다. 색과 가격부터 골랐다가 착용 손이 반대면 공을 주고받는 약속부터 어긋날 수 있습니다.
입문용 야구 글러브는 가끔 공을 주고받을 개인 장비인지, 내야 연습을 계속할 장비인지부터 정하세요. 같은 12인치라도 손 입구와 닫히는 느낌은 같지 않습니다. 공을 따로 사야 한다면 그 비용도 합치고, 길들이기 작업을 선택하기 전에 교환 조건을 보세요. 햇빛 아래 오래 움직일 계획이면 운동용 모자의 챙이 시야를 가리지 않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개인 캐치볼용은 1번 BPGK-1219, 정기 내야 연습의 첫 기준은 3번 MTG-03부터 보세요.
합피와 돈피를 비교하려면 2번, 윌슨 1787 패턴은 4번입니다. 5번 A2000은 얕은 내야 포켓을 원하고 높은 금액과 길들이기를 감수할 때 고르세요.
입문용 야구 글러브 빠른 추천 3종
가끔 하는 캐치볼인지, 꾸준한 내야 연습인지에 따라 추가 지출의 이유부터 고르세요.


가끔 캐치볼을 하고 공은 있다면 12인치 합피 단품으로 시작하세요. 11.75인치 내야 전용 장비를 원하는 경우에는 다음 후보를 보세요.
정기 내야 연습을 할 예정이면 11.75인치 개인 내야형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합피형보다 지출은 늘지만 A1000보다 낮은 금액입니다. 손 입구와 길들이기 상태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11.5인치 얕은 포켓과 프로스톡 가죽을 원하는 내야 연습자에게 맞습니다. 처음 몇 번 캐치볼을 해 볼 목적이라면 높은 금액과 길들이기 부담까지 감수할 이유는 약합니다.
- 11.75인치 내야형
- 우투용 단품
- 블루·카멜
- 1787 패턴
- 11.75인치
- A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