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바퀴 자전거를 바로 사기엔 아직 이르고, 세발자전거는 아이가 금방 답답해한다면 밸런스바이크가 중간 단계가 됩니다. 페달 없이 발로 지면을 밀면서 속도와 균형을 익혀 두발자전거로 넘어갈 때 부담을 줄여주는 방식입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브랜드보다 아이의 키와 안장 최저 높이입니다. 발바닥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아야 멈추고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12인치는 첫 입문에, 14인치는 키가 큰 아이나 더 오래 쓰려는 경우에 먼저 비교하면 됩니다.
공원까지 부모가 들고 이동한다면 3kg 안팎의 무게와 휴대 스트랩이 체감됩니다. 속도가 붙는 아이는 핸드브레이크 유무도 확인하세요. 이후 페달 자전거로 넘어갈 계획이라면 어린이 자전거의 휠 크기 기준까지 같이 보면 다음 구매가 쉬워집니다.
- 브랜드형
- 높이 조절
- 프리미엄 입문
- 14인치
- 시트·핸들 조절
- 안전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