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집에 오면 허리가 아프다기보다 접힌 느낌이 먼저 올 때가 있습니다. 침대에 바로 눕기에는 찌뿌둥하고, 스트레칭을 하자니 동작을 오래 외우기도 귀찮습니다. 허리 스트레칭기는 이럴 때 바닥이나 매트에 놓고 짧게 누워 허리 아래쪽의 긴장을 풀어보는 보조 도구에 가깝습니다.
다만 높고 딱딱한 제품이 무조건 시원한 건 아닙니다. 처음부터 높은 단계에 올리면 허리가 꺾이는 느낌이 날 수 있고, 돌기가 강한 제품은 시원함보다 압박감이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스파인코렉터는 등과 흉추까지 넓게 쓰기 좋지만 보관 부피가 있고, 온열·EMS 제품은 편하지만 가격과 전원 관리가 따라옵니다.
처음 시도라면 1번, 2번, 3번 같은 낮은 가격의 아치형부터 비교해도 충분합니다. 등까지 넓게 펴고 싶다면 5번과 6번 스파인코렉터 쪽이 맞고, 손으로 위치를 자주 맞추기 싫고 온열 기능까지 원하면 7번처럼 전동형을 별도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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