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매장에서 밀어보면 비슷해 보여도 집에 들이고 나면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접고 펴는 데 손이 많이 가는지, 트렁크에 잘 들어가는지, 혼자 외출할 때 버겁지 않은지가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승차감과 눕힘 각도가 중요하고, 돌 이후에는 무게와 휴대성이 더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을 한 번에 비교해보는 편이 오히려 현실적입니다.
신생아 승차감은 1번과 2번, 절충형 실사용은 3번과 4번, 여행과 가벼운 외출은 5번과 6번, 가격 부담을 낮춘 실속형은 7번부터 보면 됩니다.
- 대표 휴대용
- 가벼운 폴딩
- 여행용 강세
- 휴대용 가성비 강세
- 가벼운 차체
- 세컨드 유모차 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