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잠든 뒤 거실로 나오면 제일 먼저 귀가 예민해집니다. 문을 닫으면 조용해서 불안하고, 문을 열어두면 생활 소음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이때 베이비 모니터는 아이를 계속 깨우러 들어가지 않고도 수면 상태와 방 분위기를 확인하게 해주는 장비입니다.
다만 아무 홈카메라나 고르면 후회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형은 화면 확인이 편하지만 보안과 알림 설정을 봐야 하고, 전용 모니터형은 인터넷 연결 부담이 적은 대신 화면 크기와 배터리 시간이 중요합니다. 신생아 침대 옆에 둘 계획이라면 아기침대 높이와 설치 스탠드 방식도 같이 봐야 합니다.
프리미엄 신생아 모니터를 원하면 1번과 2번, 인터넷 연결 부담이 적은 전용 모니터형은 3번과 4번, 스마트폰으로 보는 홈캠형은 7번부터 10번을 먼저 비교하면 됩니다. 아이 방 공기 관리까지 같이 신경 쓰는 집이라면 아이방 공기청정기처럼 밤새 켜두는 제품의 소음도 함께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 프리미엄 베이비캠
- 플로어 스탠드
- 신생아 수면 확인
- 플렉스 스탠드
- 프리미엄형
- 이동 설치
- 폐쇄형
- 전용 화면
- 로켓배송
- 5인치 화면
- 울음 감지
- 온도 감지
- 오디오 모니터
- 수면등
- 자장가
- 400만 화소
- 온습도 측정
- 수면등
- 5MP 화질
- 스마트 홈캠
- 로켓배송
- 2K QHD
- 360도 회전
- 입문 가격
- 2K 화질
- 360도 회전
- 스마트 Wi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