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체어는 한 번 사면 이유식기부터 유아식 시기까지 꽤 오래 쓰는 장비라서 예쁜 것만 보고 고르면 금방 아쉬워질 수 있습니다. 트레이를 자주 빼고 닦아야 하는지, 아기를 앉히고 내릴 때 허리가 덜 힘든지, 식탁 높이와 잘 맞는지가 실제 만족도를 크게 갈라놓습니다.
원목형은 오래 써도 덜 질리고 식탁 분위기에 잘 녹지만, 접이식보다 자리를 차지하는 편입니다. 반대로 접이식이나 원터치형은 일상 동선이 편하지만 장기 사용 자세나 발받침 조절 폭은 제품마다 차이가 큽니다.
오래 쓰는 원목형을 찾으면 1번부터 3번, 국내 브랜드 완성도와 생활 동선을 같이 보면 2번과 4번, 가격 부담을 낮춘 실속형은 5번과 6번, 외식이나 작은 집 위주면 7번부터 보면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 프리미엄 원목형
- 장기 사용 구조
- 식탁 일체감
- 국내 브랜드
- 세련된 디자인
- 식탁 연동형
- 접이식 타입
- 생활 동선 편함
- 이유식 실사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