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목욕은 욕조가 크다고 편해지지 않습니다. 신생아 때는 머리와 목을 받치는 동작, 혼자 앉기 시작한 뒤에는 미끄럼 방지와 욕조 깊이가 더 중요합니다. 목욕 뒤 바로 수유 준비를 한다면 젖병소독기까지 이어지는 욕실·주방 동선도 같이 보세요.
가장 흔한 실패는 접히는지만 보고 배수구 위치와 건조 공간을 놓치는 것입니다. 물이 남는 굴곡이 많거나 접이 다리가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매일 쓰기 번거롭습니다. 욕실 문 폭, 펼친 길이, 배수 마개, 걸이 구멍을 먼저 재세요.
신생아 지지가 필요하면 1번과 4번, 좁은 욕실의 접이 보관은 2번과 6번, 단순하고 씻기 쉬운 기본형은 3번과 5번부터 비교하면 됩니다. 온도 확인을 자주 한다면 1번과 7번을 먼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