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녹음 버튼을 눌렀는데 목소리는 작고 노이즈는 크며, 헤드폰으로 들리는 소리는 반 박자 늦으면 마이크부터 의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XLR 마이크와 기타를 컴퓨터에 연결하는 홈레코딩에서는 오디오 인터페이스의 입력 방식, 게인 여유, 다이렉트 모니터링과 드라이버가 녹음 흐름을 크게 좌우합니다.
혼자 보컬이나 기타 한 대를 녹음하면 1프리앰프 제품으로도 충분합니다. 두 사람이 동시에 말하거나 보컬과 악기를 별도 트랙으로 함께 받으려면 독립 콤보 입력 두 개가 편합니다. 콘덴서 마이크는 48V 팬텀파워가 필요하고, 방송과 온라인 수업까지 겸하면 컴퓨터 소리를 다시 송출하는 루프백 지원을 확인하세요.
게임 방송과 음성 효과를 빠르게 다루려면 1번, 가장 낮은 비용의 음악 녹음 입문은 3번부터 보면 됩니다. 보컬 한 명 중심의 표준형은 4번과 5번, 두 입력과 모니터링 품질까지 오래 가져가려면 2번·6번·7번을 비교하세요. 야외 촬영이 중심이라면 책상형 장비보다 스마트폰 무선 마이크가 더 간단할 수 있습니다.
- 스트리밍 믹서형
- 48V 팬텀파워
- 블루투스·사운드패드
- 2인 2아웃
- 32비트 192kHz
- Legacy 4K 모드
- 입문형 2채널
- 48V 팬텀파워
- 다이렉트 모니터링
- 24비트 192kHz
- Air 모드
- 루프백 지원
- 24비트 192kHz
- 빈티지 프리앰프 모드
- MIDI 입출력
- 프리앰프 2개
- Auto Gain·Clip Safe
- 24비트 192kH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