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 태블릿은 이제 많지 않습니다. 예전에 갤럭시 노트 시리즈 때만 하더라도 레노버등 굉장히 많은 회사가 앞다투어 내놓았습니다.11인치 태블릿은 화면이 시원하지만 한 손으로 오래 들기 어렵고, 스마트폰은 웹툰이나 PDF를 보기엔 답답한 순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많았던 8인치대 태블릿이 스마트폰이 전체적으로 화면이 커지고 태블릿 필기감이 일취월장 좋아지면서 점점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수요가 있기도 하고 제가 8인치대 태블릿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유는,
이 크기는 노트북 대체용보다 침대 영상, 출퇴근 전자책, 아이 학습, 내비게이션, 보조 모니터처럼 가볍게 집어 드는 용도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성능과 앱 생태계까지 챙기면 아이패드 미니, 삼성 생태계와 무난함은 갤럭시탭 A9, 가격 대비 스펙은 올도큐브와 아이뮤즈, 정말 저렴한 보조용은 큐패드미니와 P80X부터 보면 됩니다.
- A17 Pro 칩
- Apple Pencil Pro 지원
- 강한 앱 생태계
- 8GB 메모리 표기
- 미니 사이즈
- 가격 대비 스펙
- 8인치 화면
- 안드로이드 태블릿
- 8GB 메모리 표기
- 8인치 표기
- 안드로이드14
- 64GB 저장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