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 모니터는 일반 고해상도 모니터와 달리 작업 공간 자체가 달라지는 느낌이 큽니다. 특히 32인치 전후에서 텍스트 선명도와 디테일 표현이 좋아서 한번 익숙해지면 내려오기 어려운 장비입니다.
다만 해상도만 보고 사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맥에서 완성도가 좋은지, 캘리브레이션과 색 정확도가 충분한지, 장시간 편집할 때 눈이 편한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맥 중심 최고 기준점은 1번과 2번, 색 정확도와 후반 작업용은 3번과 4번, 하이엔드 대안은 5번과 6번, 해상도 대신 균형형 대안은 7번부터 보면 됩니다.
- 6K 대표 기준점
- 맥 중심 최적화
- 고가 플래그십
- 맥 작업용 대표
- 5K 고해상도
- 현실적 애플 대안
- 초고해상도
- 전문가용 색역
- 델 울트라샤프 상위권
- ProArt 전문가용
- HDR 대응
- 캘리브레이션 지향